통영시 공립지역아동센터 개소
작성 : 2014년 03월 28일(금) 16:14 가+가-

통영시 공립지역아동센터가 개소했다.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한부모, 조손, 다문화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의 교육을 책임지게 될 공립지역아동센터를 개소했다.
시는 지난 27일 동 통합으로 남아있던 옛 미수1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한 공립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어린이재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통영시 공립 지역아동센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운영하게 된다. 리모델링에는 삼성물산과 SBS, 롯데마트 등 기업과 단체가 후원했다.
이 센터는 지하1층과 지하2층의 면적993㎡로 사무실, 조리실, 식당, 집단지도실, 도서실 등을 갖추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학습 지원, 일상생활 지도, 학교 적응력 강화, 문화 체험 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운영을 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어린이들의 숨은 재능 개발을 위해 오케스트라도 구성 및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통영시 공립 지역아동센터가 잘 정착해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 통영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손을 맞잡고 함께 노력하자”며 “우리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꿈의 오케스트라’운영사업을 공립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011년 김동진 통영시장으로부터 11남매 다둥이 가족으로 알려진 이철락씨의 어려운 주거생활을 전해 듣고 50평형 아파트를 구입해 후원을 한 인연으로 올해는 생활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공립지역아동센터를 개소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27일 동 통합으로 남아있던 옛 미수1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한 공립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어린이재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통영시 공립 지역아동센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운영하게 된다. 리모델링에는 삼성물산과 SBS, 롯데마트 등 기업과 단체가 후원했다.
이 센터는 지하1층과 지하2층의 면적993㎡로 사무실, 조리실, 식당, 집단지도실, 도서실 등을 갖추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학습 지원, 일상생활 지도, 학교 적응력 강화, 문화 체험 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운영을 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어린이들의 숨은 재능 개발을 위해 오케스트라도 구성 및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통영시 공립 지역아동센터가 잘 정착해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 통영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손을 맞잡고 함께 노력하자”며 “우리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꿈의 오케스트라’운영사업을 공립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011년 김동진 통영시장으로부터 11남매 다둥이 가족으로 알려진 이철락씨의 어려운 주거생활을 전해 듣고 50평형 아파트를 구입해 후원을 한 인연으로 올해는 생활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공립지역아동센터를 개소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