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31일 국회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내년 정부예산 확보 협력 및 도정 현안 공유
작성 : 2014년 03월 28일(금) 16:24 가+가-
충북도는 내년 정부예산 확보 협력과 지역발전 주요 도정 현안에 대한 정책 공유를 위한 ‘국회의원 정책간담회’ 를 오는 31일 11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국회의원 11명(지역대표 8명, 비례대표 3명)과 도지사를 비롯, 주요 실․국장 등 도청 고위공직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정책간담회는 여야 도당위원장(박덕흠, 변재일) 및 도지사 인사말에 이어 ‘2015년 정부예산확보 사업’ 및 지역발전 건의과제 보고를 통해 격의 없는 토론과 대화를 통한 지역발전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강성조 도 기획관리실장은 “지역 발전의 핵심인 정부예산 확보에 있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으며 중앙정치 논리에 좌우될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영충호 시대를 맞아 충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데 그 중심역할을 해 국회의원과 파트너쉽을 더욱 굳건히 하고 지역발전을 가속화 하겠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간담회는 지역국회의원 11명(지역대표 8명, 비례대표 3명)과 도지사를 비롯, 주요 실․국장 등 도청 고위공직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정책간담회는 여야 도당위원장(박덕흠, 변재일) 및 도지사 인사말에 이어 ‘2015년 정부예산확보 사업’ 및 지역발전 건의과제 보고를 통해 격의 없는 토론과 대화를 통한 지역발전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강성조 도 기획관리실장은 “지역 발전의 핵심인 정부예산 확보에 있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으며 중앙정치 논리에 좌우될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영충호 시대를 맞아 충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데 그 중심역할을 해 국회의원과 파트너쉽을 더욱 굳건히 하고 지역발전을 가속화 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