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실시
작성 : 2014년 03월 31일(월) 11:24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 는 지난 28 오후 3시 북신 사거리에서 공무원, 통영 그린리더, 일반시민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소등’ 행사의 주민 참여를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전등소등’ 행사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 를 줄이기 위해 지난 29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됐다. 대상 시설물은 대형 간판, 홍보 전광판, 공동주택, 일반주택 등 이며 약국, 병원, 소방서 등 긴급을 필요로 하는 시설을 제외한 모든 시설물이다.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는 지난 2007년 세계자연보호기금 (WWF)주도 하에 호주에서 시작해 2013년에는 154개국 7000여 개 도시에서 참여,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참여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전등소등 행사의 전 시민 동참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은 물론, 기후변화대응 녹색사업 및 녹색일자리 창출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등 통영시 시정방침인 남해안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에 걸 맞는 기후변화대응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전등소등’ 행사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 를 줄이기 위해 지난 29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됐다. 대상 시설물은 대형 간판, 홍보 전광판, 공동주택, 일반주택 등 이며 약국, 병원, 소방서 등 긴급을 필요로 하는 시설을 제외한 모든 시설물이다.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는 지난 2007년 세계자연보호기금 (WWF)주도 하에 호주에서 시작해 2013년에는 154개국 7000여 개 도시에서 참여,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참여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전등소등 행사의 전 시민 동참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은 물론, 기후변화대응 녹색사업 및 녹색일자리 창출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등 통영시 시정방침인 남해안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에 걸 맞는 기후변화대응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