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서상면 대로마을 숲속 작은음악회 개최
작성 : 2014년 03월 31일(월) 12:04 가+가-

숲속의 작은 음악회
경남 함양군 서상면 대로마을(이장 서우식)에서 지난 28일 서상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속 작은음악회’ 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초대가수 임순남, 정유근 씨의 트로트와 함께 기타동아리 ‘소풍’의 클래식 기타 연주, 대로마을 주민들의 색소폰과 아코디언 연주와 서상 락밴드의 공연 등 다채로운 음악과 선율로 가득했다.
서상면 관계자는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이곳에서, 지역 주민들 스스로 이런 음악회를 개최함으로써 문화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일,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준비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서상면 대로마을은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된지 3년인 대표적인 지역의 건강마을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음악회는 초대가수 임순남, 정유근 씨의 트로트와 함께 기타동아리 ‘소풍’의 클래식 기타 연주, 대로마을 주민들의 색소폰과 아코디언 연주와 서상 락밴드의 공연 등 다채로운 음악과 선율로 가득했다.
서상면 관계자는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이곳에서, 지역 주민들 스스로 이런 음악회를 개최함으로써 문화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일,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준비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서상면 대로마을은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된지 3년인 대표적인 지역의 건강마을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