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가족 주말농부' 월 2회 확대 운영
서울시, 농협중앙회와 협력으로 가족단위의 1日 농촌체험 프로그램 제공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 4월 1일(화)부터 1차 체험단 모집, 80명 선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 4월 1일(화)부터 1차 체험단 모집, 80명 선발
작성 : 2014년 03월 31일(월) 14:08 가+가-
서울시가 지난해 첫 운영결과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도시가족 주말농부’ 를 올해는 월1회에서 2회로 확대해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운영(7, 8월 방학기간은 매주 토요일)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시가족 주말농부는 시민들이 경기도 연천, 양평 등 서울근교의 농촌지역을 방문해 농사체험도 하고,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요리실습도 하는 가족단위의 1일 농촌체험프로그램으로 서울시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유치원생 이상의 어린이를 포함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20여 가족 80명 내외이며 4월 1일 부터 서울시(www.seoul.go.kr)와 食사랑農사랑(www.식사랑농사랑.com)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1차 체험은 오는 4월 12일 연천 새둥지마을에서 진행, 토마토 모종내기, 돼지감자 수확하기 등의 농사체험과 감자전, 토마토떡볶이 요리실습이 진행된다.
1차 체험은 오는 4월 1일 부터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하며 선발된 가족은 4월 12일 덕수궁 앞 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서 오전 9시 함께 출발한다.
정광현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서울시는 도시가족 주말농부가 인스턴트식품에 익숙한 어린이에게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가르치고, 스트레스가 많은 도시가족에게는 마음의 안식을 주는 행복한 주말나들이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도시가족 주말농부는 시민들이 경기도 연천, 양평 등 서울근교의 농촌지역을 방문해 농사체험도 하고,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요리실습도 하는 가족단위의 1일 농촌체험프로그램으로 서울시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유치원생 이상의 어린이를 포함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20여 가족 80명 내외이며 4월 1일 부터 서울시(www.seoul.go.kr)와 食사랑農사랑(www.식사랑농사랑.com)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1차 체험은 오는 4월 12일 연천 새둥지마을에서 진행, 토마토 모종내기, 돼지감자 수확하기 등의 농사체험과 감자전, 토마토떡볶이 요리실습이 진행된다.
1차 체험은 오는 4월 1일 부터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하며 선발된 가족은 4월 12일 덕수궁 앞 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서 오전 9시 함께 출발한다.
정광현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서울시는 도시가족 주말농부가 인스턴트식품에 익숙한 어린이에게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가르치고, 스트레스가 많은 도시가족에게는 마음의 안식을 주는 행복한 주말나들이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