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역산업진흥계획 인센티브 42억원 쾌거
산업부 평가 우수, 인센티브 포함 등 국비 168억원 투자
작성 : 2014년 03월 31일(월) 14:53 가+가-
경상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14년 지역산업진흥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비 42억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산자부는 수도권 및 세종시를 제외한 13개 광역시도의 지역특화사업을 평가했다.
도는 올해 우수기관 선정 인센티브 42억원 포함 국비 168억원을 R&D 및 기업애로 해결, 상품화 지원, 인력양성 등 지역특화사업에 집중 투자해 지역산업 혁신역량 강화에 힘쓰기로 했다.
세부사업 내용으로 지역특화사업 5개 분야(디지털기기부품산업, 에너지부품소재산업, 성형가공산업, 기능성바이오소재산업, 생활섬유산업)에 국비 144억원을 투자, 지역중소기업 성장을 도와서 고용창출과 주력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송경창 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지역산업 육성 추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경북테크노파크 등 산․학․연․관이 함께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한 결과이다. 지역특화사업 집중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뒷받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산자부는 수도권 및 세종시를 제외한 13개 광역시도의 지역특화사업을 평가했다.
도는 올해 우수기관 선정 인센티브 42억원 포함 국비 168억원을 R&D 및 기업애로 해결, 상품화 지원, 인력양성 등 지역특화사업에 집중 투자해 지역산업 혁신역량 강화에 힘쓰기로 했다.
세부사업 내용으로 지역특화사업 5개 분야(디지털기기부품산업, 에너지부품소재산업, 성형가공산업, 기능성바이오소재산업, 생활섬유산업)에 국비 144억원을 투자, 지역중소기업 성장을 도와서 고용창출과 주력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송경창 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지역산업 육성 추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경북테크노파크 등 산․학․연․관이 함께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한 결과이다. 지역특화사업 집중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뒷받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