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홍보
작성 : 2014년 04월 01일(화) 14:12 가+가-
경남 합천군은 최근 남해안 일부 지역 어시장의 어패류(도다리 및 피꼬막)와 목포 인근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통상 균 분리시기보다 2개월 이른 시기에 확인됐다며, 비브리오 패혈증에 대한 사전예방 활동과 함께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해수에서 상존하는 균으로 해수 온도가 18℃이상 되면 활성도가 높아진다.
이 시기 어패류 섭취, 상처부위를 통해 감염되며, 연 100명 미만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단 간질환 등 만성질환과 고혈압,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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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패혈증균은 해수에서 상존하는 균으로 해수 온도가 18℃이상 되면 활성도가 높아진다.
이 시기 어패류 섭취, 상처부위를 통해 감염되며, 연 100명 미만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단 간질환 등 만성질환과 고혈압,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