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감와인, 재외공관장 ‘만찬주’ 선정
지난해 대통령 취임식 건배주 선정 등 우수성 인정
작성 : 2014년 04월 01일(화) 15:36 가+가-

청도 감와인
경상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인증제품인 청도감와인이 1일 열리는 재외공관장 만찬주로 선정됐다.
청도감와인은 씨 없는 청도반시로 만든 세계 유일의 감와인으로, 길이 1000m의 와인터널에서 숙성, 그 맛과 향이 우수하고, 와인터널은 한해 100만 명이상 내외국인들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청도감와인은 지난해 2월 대통령 취임식 건배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2010년 G20회의, 이명박 전 대통령 취임식 건배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다시 재외공관장 만찬주로 최종 선정, 다시 한 번 감와인의 품격과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김재광 경상북도 기업노사지원과장은 “이번 재외공관장 만찬행사에 청도감와인이 만찬주로 채택되어 지역 특산품인 감와인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청도감와인은 씨 없는 청도반시로 만든 세계 유일의 감와인으로, 길이 1000m의 와인터널에서 숙성, 그 맛과 향이 우수하고, 와인터널은 한해 100만 명이상 내외국인들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청도감와인은 지난해 2월 대통령 취임식 건배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2010년 G20회의, 이명박 전 대통령 취임식 건배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다시 재외공관장 만찬주로 최종 선정, 다시 한 번 감와인의 품격과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김재광 경상북도 기업노사지원과장은 “이번 재외공관장 만찬행사에 청도감와인이 만찬주로 채택되어 지역 특산품인 감와인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