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署, 주민과 만나고 대화하는 '구석구석 도보순찰'
작성 : 2014년 04월 01일(화) 15:45 가+가-

구석구석 도보순찰
경남 거제경찰서(서장 김성우)는 지난 31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옥포동 여성 안심구역(국산초등학교 주변)에서 주민과 만나고 대화하는 ‘구석구석 도보순찰’ 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도보순찰은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등 경찰관들뿐만 아니라 거제시 도로과장, 옥포2동장,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여성명예파출소장・시민명예경찰 4개 협력단체 등 80여명이 국산초교 주변 원룸 및 주택가 등을 합동 순찰함으로써 지역주민과 더욱더 접촉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평소 112순찰차 접근이 어려운 후미진 곳이나 이면도로 주변 지역까지 구석구석 순찰하면서, ‘단디 순찰카드’ 를 게시,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순찰에서는 거제시청(도로과)과 함께 어둡고 후미진 곳, 범죄취약지역 등을 살펴보고 필요한 지역에 가로등, 보안등을 설치함으로써 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들의 안심 귀가 및 범죄예방에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거제경찰서는 주민과 만나 청취한 여론, 애로・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이를 치안 현장에 반영하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이번 도보순찰은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등 경찰관들뿐만 아니라 거제시 도로과장, 옥포2동장,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여성명예파출소장・시민명예경찰 4개 협력단체 등 80여명이 국산초교 주변 원룸 및 주택가 등을 합동 순찰함으로써 지역주민과 더욱더 접촉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평소 112순찰차 접근이 어려운 후미진 곳이나 이면도로 주변 지역까지 구석구석 순찰하면서, ‘단디 순찰카드’ 를 게시,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순찰에서는 거제시청(도로과)과 함께 어둡고 후미진 곳, 범죄취약지역 등을 살펴보고 필요한 지역에 가로등, 보안등을 설치함으로써 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들의 안심 귀가 및 범죄예방에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거제경찰서는 주민과 만나 청취한 여론, 애로・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이를 치안 현장에 반영하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