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복지사각 이웃 852가구 지원
작성 : 2014년 04월 01일(화) 16:23 가+가-
3월 한 달 간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위기가정 852가구를 발굴, 이 중 348가구에 1억 6900만 원이 지원됐다.
울산시는 3월 한 달간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 방침에 따라 시와 구․군이 일제조사에 참여해 위기가정 852가구를 발굴했다.
이 중 기초수급자 7가구, 차상위 긴급복지지원가정 341가구 등 348가구에 1억 6900만 원을 지원했다.
이 기간 중구는 공무원 13명을 ‘복지품앗이’ 로 선정, 동 주민센터의 특별조사 업무에 복지 요원으로 투입, 동 주민센터의 복지 깔때기 현상 해소와 특별조사를 지원, 복지위원 161명을 위촉해 빈곤으로 고통받는 이웃에 파수꾼 역할을 했다.
각 구․군은 통반장, 자생단체가 특별조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단인 ‘희망365발굴단’ 구성, 연합 캠페인을 전개해 위기가정 긴급지원, 공동모금회, 적십자 등 공공‧민간 지원으로 연계하여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앞장섰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조사기간에 버스정류장 등 전광판 698개소와 리플렛 (3만 7000여 매), 간담회 및 반상회 개최 등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은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해서 조사해 지원할 계획,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생활고에 신음하는 이웃을 돕는 것 , 공공, 민간단체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위기가정 발굴, 지원에 적극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울산시는 3월 한 달간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 방침에 따라 시와 구․군이 일제조사에 참여해 위기가정 852가구를 발굴했다.
이 중 기초수급자 7가구, 차상위 긴급복지지원가정 341가구 등 348가구에 1억 6900만 원을 지원했다.
이 기간 중구는 공무원 13명을 ‘복지품앗이’ 로 선정, 동 주민센터의 특별조사 업무에 복지 요원으로 투입, 동 주민센터의 복지 깔때기 현상 해소와 특별조사를 지원, 복지위원 161명을 위촉해 빈곤으로 고통받는 이웃에 파수꾼 역할을 했다.
각 구․군은 통반장, 자생단체가 특별조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단인 ‘희망365발굴단’ 구성, 연합 캠페인을 전개해 위기가정 긴급지원, 공동모금회, 적십자 등 공공‧민간 지원으로 연계하여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앞장섰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조사기간에 버스정류장 등 전광판 698개소와 리플렛 (3만 7000여 매), 간담회 및 반상회 개최 등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은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해서 조사해 지원할 계획,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생활고에 신음하는 이웃을 돕는 것 , 공공, 민간단체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위기가정 발굴, 지원에 적극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