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만 해안도로 꽃길 및 꽃단지 조성
작성 : 2014년 04월 02일(수) 11:18 가+가-
경남 사천시 용현면사무소(면장 허태중)는 지난달 28일 용현면 이장협의회외 19개 단체 회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도로변 2.5Km의 꽃길조성과 1만4824㎡의 꽃 단지를 조성했다.
이날 겨우내 우거진 사천만 주변의 해안도로 잡풀 들을 정비, 각종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 후 해안도로를 따라 꽃길을, 해안도로변에 있는 나대지에는 꽃단지를 조성했다.
사천만 해안도로는 봄을 맞아 자전거 마니아, 자동차 드라이브족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이번 꽃길 조성 등으로 시민과 외래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사천만 해안도로 이미지를 제공하게 됐다.
허태중 면장은 “이번 행사로 용현면 전 조직원들은 소통ㆍ 화합ㆍ결속력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사천만 일대가 일몰과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주요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꽃길 및 꽃 단지 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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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겨우내 우거진 사천만 주변의 해안도로 잡풀 들을 정비, 각종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 후 해안도로를 따라 꽃길을, 해안도로변에 있는 나대지에는 꽃단지를 조성했다.
사천만 해안도로는 봄을 맞아 자전거 마니아, 자동차 드라이브족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이번 꽃길 조성 등으로 시민과 외래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사천만 해안도로 이미지를 제공하게 됐다.
허태중 면장은 “이번 행사로 용현면 전 조직원들은 소통ㆍ 화합ㆍ결속력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사천만 일대가 일몰과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주요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꽃길 및 꽃 단지 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