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시티투어로 관광명소 홍보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
작성 : 2014년 04월 02일(수) 12:47 가+가-
경남 밀양시(시장 엄용수)는 많은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관광객들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관광지 홍보를 위해 ‘밀양시티투어’ 를 오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밀양역 광장에서 9시 30분에 출발, 밀양의 대표명소인 영남루, 관아, 시립박물관, 표충사, 밀양댐, 가산연밭 등과 3대신비중의 하나인 얼음골 등 관광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밀양시청 문화관광과 홈페이지 시티투어 게시(http://tour.miryang.go.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매회 40명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신청인은 투어 4일전까지 이용요금을 민간위탁업체로 온라인 입금하면 된다.
이용금액은 어른 3000원, 만18세미만 2000원, 만5세이하는 1000원으로 얼음골, 표충사 및 시립박물관 입장료는 무료이고, 여행자보험 가입은 본인 부담으로 운영하며, 이용객 10명 미만 예약시 운행이 취소되고 예약금은 100% 환불한다.
밀양시 관계자는 “자연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밀양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밀양 시티투어’ 운영에 밀양시민을 포함한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밀양의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밀양역 광장에서 9시 30분에 출발, 밀양의 대표명소인 영남루, 관아, 시립박물관, 표충사, 밀양댐, 가산연밭 등과 3대신비중의 하나인 얼음골 등 관광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밀양시청 문화관광과 홈페이지 시티투어 게시(http://tour.miryang.go.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매회 40명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신청인은 투어 4일전까지 이용요금을 민간위탁업체로 온라인 입금하면 된다.
이용금액은 어른 3000원, 만18세미만 2000원, 만5세이하는 1000원으로 얼음골, 표충사 및 시립박물관 입장료는 무료이고, 여행자보험 가입은 본인 부담으로 운영하며, 이용객 10명 미만 예약시 운행이 취소되고 예약금은 100% 환불한다.
밀양시 관계자는 “자연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밀양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밀양 시티투어’ 운영에 밀양시민을 포함한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밀양의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