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국도로공사,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기술교류
안전 및 유지관리 수준향상, 안전사각지대 관리 강화 등의 기대효과
작성 : 2014년 04월 03일(목) 11:31 가+가-
서울시는 한국도로공사와 '도로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교류 협약' 을 3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도로시설물에 대한 시민의 안전관리 요구수준 향상과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재해․재난예방의 필요성이 점차 증가됨에 따라 도로시설물의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함이다.
협약의 주된 내용은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란 기술 및 정보교류 ▴기술발전 위한 공동이슈 발굴 및 개선 ▴연구, 개발, 지도, 보급 및 교육훈련 ▴기술자문 지원 ▴공동세미나 개최 등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의 도로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대한 오랜 연구와 경험, 시설물 안전진단 및 점검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어 시가 관리하고 있는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도시고속도로 안전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최근 한국도로공사도 서해대교, 부천고가교, 중령터널 등 대규모 시설물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서울시의 대규모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경험과 업무 노하우 등에 대해서도 공유한다.
이번 기술교류 협약체결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의 지도감독 능력 향상, 적정한 유지보수 시기 및 보유공법 선정 등으로 예산절감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성일 서울시 도시안전실장은 "두 기관의 정보 및 기술교류를 통해 도로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수준이 더 향상되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도로시설물 안전관리에 더욱 더 힘써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협약 체결은 도로시설물에 대한 시민의 안전관리 요구수준 향상과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재해․재난예방의 필요성이 점차 증가됨에 따라 도로시설물의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함이다.
협약의 주된 내용은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란 기술 및 정보교류 ▴기술발전 위한 공동이슈 발굴 및 개선 ▴연구, 개발, 지도, 보급 및 교육훈련 ▴기술자문 지원 ▴공동세미나 개최 등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의 도로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대한 오랜 연구와 경험, 시설물 안전진단 및 점검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어 시가 관리하고 있는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도시고속도로 안전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최근 한국도로공사도 서해대교, 부천고가교, 중령터널 등 대규모 시설물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서울시의 대규모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경험과 업무 노하우 등에 대해서도 공유한다.
이번 기술교류 협약체결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의 지도감독 능력 향상, 적정한 유지보수 시기 및 보유공법 선정 등으로 예산절감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성일 서울시 도시안전실장은 "두 기관의 정보 및 기술교류를 통해 도로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수준이 더 향상되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도로시설물 안전관리에 더욱 더 힘써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