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프로야구 경기 지원 버스노선 일부 조정
울산대 - 옥현사거리 - 문수야구장 - 율리차고지
작성 : 2014년 04월 03일(목) 16:04 가+가-
울산시는 오는 주말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와 관련,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일부 조정 운행한다고 밝혔다.
조정 시간은 경기시작 3시간 전부터 경기 종류 후 1시간 동안 이뤄진다.
조정은 15개 노선 137대로 기존 △울산대 - 문수컨벤션센터 - 율리차고지 가 △울산대 - 옥현사거리 - 문수야구장 - 율리차고지 등으로 문수야구장을 경유 운행된다.
울산시는 경기 당일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교통 혼잡이 우려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길 당부했다.
이번 주말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롯데와 삼성과의 3연전으로 오는 4일 부터 6일까지 문수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조정 시간은 경기시작 3시간 전부터 경기 종류 후 1시간 동안 이뤄진다.
조정은 15개 노선 137대로 기존 △울산대 - 문수컨벤션센터 - 율리차고지 가 △울산대 - 옥현사거리 - 문수야구장 - 율리차고지 등으로 문수야구장을 경유 운행된다.
울산시는 경기 당일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교통 혼잡이 우려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길 당부했다.
이번 주말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롯데와 삼성과의 3연전으로 오는 4일 부터 6일까지 문수야구장에서 개최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