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어린이대공원, 5일부터 Kids Fair개최
시민 참여 대규모 퍼레이드와 체험행사 다양
작성 : 2014년 04월 04일(금) 14:16 가+가-
봄을 알리는 벚꽃이 예년보다 일찍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서울어린이대공원의 호랑이, 사자, 표범 등 동물들과 꽃들도 어린이 손님을 맞을 채비를 마쳤다.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이사장 오성규)은 오는 12일 예정이던 서울어린이대공원의 ‘Kids Fair(봄꽃축제)’를 일주일 앞당긴 5일 부터 오는 5월 6일 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봄꽃축제에 맞춰 겨우내 작동을 멈췄던 음악분수가 가동을 시작하고 AI로 임시 휴장 중이던 동물원이 재개장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벚꽃터널도 감상 포인트다.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여의도 못지않은 유명한 상춘(賞春) 명소 중 하나다.
왕벚나무 1100여 그루가 산책로 곳곳에 아름다운 터널을 만들어 환상적인 포토존을 연출한다. 특히 정문 음악분수~후문분수(3km)와 구의문 잔디밭 주변이 추천 장소다. 이외에도 개나리, 목련, 철쭉 등 다양한 종류의 봄꽃을 감상할 수 있어 봄나들이 기분을 만끽하기 제격이다.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키즈 페어’ 도 열린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이 개원 41주년을 맞아 어린이공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서울어린이대공원 ‘Kids Fair(봄꽃축제)’ 는 뿌리패 모듬북 공연과 서울시 태권도단 시범으로 개막을 알린다.
축제일정이 끝난 후에도 5월에는 숲속의 무대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멋진 공연이 계속된다.
Kids Fair(봄꽃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차후 서울어린이대공원홈페이지(http://www.sisul.or.kr/home_childrenpark/)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이사장 오성규)은 오는 12일 예정이던 서울어린이대공원의 ‘Kids Fair(봄꽃축제)’를 일주일 앞당긴 5일 부터 오는 5월 6일 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봄꽃축제에 맞춰 겨우내 작동을 멈췄던 음악분수가 가동을 시작하고 AI로 임시 휴장 중이던 동물원이 재개장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벚꽃터널도 감상 포인트다.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여의도 못지않은 유명한 상춘(賞春) 명소 중 하나다.
왕벚나무 1100여 그루가 산책로 곳곳에 아름다운 터널을 만들어 환상적인 포토존을 연출한다. 특히 정문 음악분수~후문분수(3km)와 구의문 잔디밭 주변이 추천 장소다. 이외에도 개나리, 목련, 철쭉 등 다양한 종류의 봄꽃을 감상할 수 있어 봄나들이 기분을 만끽하기 제격이다.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키즈 페어’ 도 열린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이 개원 41주년을 맞아 어린이공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서울어린이대공원 ‘Kids Fair(봄꽃축제)’ 는 뿌리패 모듬북 공연과 서울시 태권도단 시범으로 개막을 알린다.
축제일정이 끝난 후에도 5월에는 숲속의 무대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멋진 공연이 계속된다.
Kids Fair(봄꽃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차후 서울어린이대공원홈페이지(http://www.sisul.or.kr/home_childrenpark/)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