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 해상종합훈련 실시
해상치안 질서 유지 및 해양주권 수호 역량 강화
작성 : 2014년 04월 04일(금) 15:48 가+가-

해상훈련 광경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지난 2일 부터 4일까지 해상치안질서 확립과 해양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하는 상반기 해상종합훈련을 실시 했다고 4일 밝혔다.
해상종합훈련은 해양경찰 함정 승조원의 긴급상황 발생시 능동적 상황 대응 능력 향상 과 함정 안전운항을 위한 최상의 팀워크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급변하는 해양환경과 해역특성에 부합하는 상황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종합훈련으로, 남해지방청 훈련단 주관으로 통영해양경찰서 최신예 함정인 512함을 포함 경비함정 7척 88명을 대상으로 통영시 한산면 비진도 부근 해상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해, 남해안 해상의 완벽한 치안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는 정신자세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HNS(유해․위험물) 운반선 충돌 사고 등 국민관심 대형 해양오염방제, 인명구조, 및 해상시위 진압훈련 등 해역별 특성에 맞는 ‘현장중심의 맞춤형’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됐다.
지난 3일 오전에는 통영시 한산면 소지도 반경 5마일 해상에서 적정상황에 신속 대처하기 위한 실제 함포 사격 훈련을 실시, 해상방위 능력을 발휘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해상종합훈련을 통해 해상치안 임무 수행 역량을 강화, 해상에서의 안전과 해양주권 수호에 한 치의 빈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해상종합훈련은 해양경찰 함정 승조원의 긴급상황 발생시 능동적 상황 대응 능력 향상 과 함정 안전운항을 위한 최상의 팀워크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급변하는 해양환경과 해역특성에 부합하는 상황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종합훈련으로, 남해지방청 훈련단 주관으로 통영해양경찰서 최신예 함정인 512함을 포함 경비함정 7척 88명을 대상으로 통영시 한산면 비진도 부근 해상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해, 남해안 해상의 완벽한 치안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는 정신자세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HNS(유해․위험물) 운반선 충돌 사고 등 국민관심 대형 해양오염방제, 인명구조, 및 해상시위 진압훈련 등 해역별 특성에 맞는 ‘현장중심의 맞춤형’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됐다.
지난 3일 오전에는 통영시 한산면 소지도 반경 5마일 해상에서 적정상황에 신속 대처하기 위한 실제 함포 사격 훈련을 실시, 해상방위 능력을 발휘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해상종합훈련을 통해 해상치안 임무 수행 역량을 강화, 해상에서의 안전과 해양주권 수호에 한 치의 빈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