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치매노인 배회감지기(GPS) 사용자 교육
작성 : 2014년 04월 04일(금) 16:56 가+가-
경남 합천군은 3일 치매노인 배회감지기를 보급한 치매환자 및 보호자, 의료취약계층 지역별 전담간호사, 합천경찰서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67명을 대상으로 치매노인 배회감지기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달부터 보급한 배회감지기의 사용실태 중간점검 및 단말기 활용 효율을 높이고 배회감지기 보급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소 방문간호사의 치매환자 사례관리 발표, 노인장기요양 복지용구로 등록된 (주)큐맨 고객지원팀의 단말기 사용법과 시연이 있었고, 합천경찰서 관계자의 치매환자 실종 시 조치 및 안전관리에 대한 협조와 당부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합천군보건소 관계자는 “배회감지기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지역전담 방문간호사 및 경찰서 등 실종사고 관련기관과의 정기모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교육은 지난달부터 보급한 배회감지기의 사용실태 중간점검 및 단말기 활용 효율을 높이고 배회감지기 보급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소 방문간호사의 치매환자 사례관리 발표, 노인장기요양 복지용구로 등록된 (주)큐맨 고객지원팀의 단말기 사용법과 시연이 있었고, 합천경찰서 관계자의 치매환자 실종 시 조치 및 안전관리에 대한 협조와 당부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합천군보건소 관계자는 “배회감지기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지역전담 방문간호사 및 경찰서 등 실종사고 관련기관과의 정기모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