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바일 서비스 터치만으로 민원신청
서울시, 응답소 운영 한달..모바일 웹 서비스 개시 등 서비스 기능 강화
작성 : 2014년 04월 07일(월) 11:36 가+가-
“제가 며칠 전에 ‘응답소’에 민원을 냈는데 시청에서 빠른 반응을 보여주셔서 시민의견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접수, 처리중, 결과 문자를 직접 받았어요. 친절하고 빠르더군요. 세금이 아깝지 않네요” (트위터 oj********님)
“며칠 전 주차문제로 트윗했었는데, 얼마 안 있어 바로 서울시 응답소에서 연락이 왔어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트위터 ka*****님)
개별 운영되던 31개 채널을 하나로 통합한 전국 최초의 온라인 민원․제안통합관리시스템인 서울시 ‘응답소’ 가 시민들의 작지만 큰 칭찬에 힘입어 모바일 웹 서비스를 지난 5일 개시했다. 응답소 공식 오픈 한 달만이다.
서울시는 ‘응답소’ 모바일 웹 서비스 개시와 함께 서비스 기능을 한층 강화, 시민 목소리를 다 듣고 더 빨리 처리하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웹서비스를 개발, 지난 5일부터는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손 안의 휴대폰 터치만으로도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민원․제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즉, 앞으로는 ‘PC 버전’ 과 ‘모바일 버전’ 두 가지가 운영되기 때문에 상황과 편의에 따라 응답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로 운영되는 모바일 버전은 안드로이드 폰은 ‘Play 스토어’ 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 에서 ‘응답소’ 를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 http://eungdapso.seoul.go.kr/m/ 으로 직접 접속해 응답소 모바일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공직자비리, 인권침해 등 기존에 운영됐던 신고채널에 ▴불필요한 행정규제 신고 ▴불법하도급 신고 ▴장애인인권침해 신고 ▴교통신호기 및 부대시설 고장신고도 응답소에서 처리된다.
시는 각 부서에서 별도 운영 중인 신고채널도 단계적으로 응답소로 일원화되도록 흡수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시민이 언제·어디서나 민원제안 신청이 가능토록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 며 “응답소가 시민생활에 보다 유용한 민원·제안통합관리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며칠 전 주차문제로 트윗했었는데, 얼마 안 있어 바로 서울시 응답소에서 연락이 왔어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트위터 ka*****님)
개별 운영되던 31개 채널을 하나로 통합한 전국 최초의 온라인 민원․제안통합관리시스템인 서울시 ‘응답소’ 가 시민들의 작지만 큰 칭찬에 힘입어 모바일 웹 서비스를 지난 5일 개시했다. 응답소 공식 오픈 한 달만이다.
서울시는 ‘응답소’ 모바일 웹 서비스 개시와 함께 서비스 기능을 한층 강화, 시민 목소리를 다 듣고 더 빨리 처리하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웹서비스를 개발, 지난 5일부터는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손 안의 휴대폰 터치만으로도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민원․제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즉, 앞으로는 ‘PC 버전’ 과 ‘모바일 버전’ 두 가지가 운영되기 때문에 상황과 편의에 따라 응답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로 운영되는 모바일 버전은 안드로이드 폰은 ‘Play 스토어’ 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 에서 ‘응답소’ 를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 http://eungdapso.seoul.go.kr/m/ 으로 직접 접속해 응답소 모바일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공직자비리, 인권침해 등 기존에 운영됐던 신고채널에 ▴불필요한 행정규제 신고 ▴불법하도급 신고 ▴장애인인권침해 신고 ▴교통신호기 및 부대시설 고장신고도 응답소에서 처리된다.
시는 각 부서에서 별도 운영 중인 신고채널도 단계적으로 응답소로 일원화되도록 흡수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시민이 언제·어디서나 민원제안 신청이 가능토록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 며 “응답소가 시민생활에 보다 유용한 민원·제안통합관리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