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기름유출사고 공동 대응방안 개최
작성 : 2014년 04월 08일(화) 14:37 가+가-

회의모습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지난 4일 해양경찰서 회의실에서 지자체 등 관계기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시 관계기관 방제세력 초동 대응’ 을 주제로 효율적인 대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날 실시된 해양오염방제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회의에는 통영해양경찰서를 비롯해 통영경찰서, 통영시, 거제시, 통영소방서, 관세청,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10여개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부 3.0 협업과 소통을 위해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기름유출에 의한 피해를 줄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사고 초기에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선박과 장비 등을 해양오염사고 현장에 긴급 동원해 공동으로 방제작업을 진행하는 것에 협조하기로 했다.
통영해양경찰관계자는 “이번 구축되는 해양오염방제 유관기관 네트워크 운영으로 지속적으로 소통 · 협력하고 기름유출사고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실시된 해양오염방제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회의에는 통영해양경찰서를 비롯해 통영경찰서, 통영시, 거제시, 통영소방서, 관세청,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10여개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부 3.0 협업과 소통을 위해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기름유출에 의한 피해를 줄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사고 초기에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선박과 장비 등을 해양오염사고 현장에 긴급 동원해 공동으로 방제작업을 진행하는 것에 협조하기로 했다.
통영해양경찰관계자는 “이번 구축되는 해양오염방제 유관기관 네트워크 운영으로 지속적으로 소통 · 협력하고 기름유출사고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