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노벨상은 영천에서
도보건환경연구원 - 영천교육청 서포터즈 업무협약 체결
작성 : 2014년 04월 08일(화) 15:30 가+가-

상호협력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8일 오전 11시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이규호 영천교육장과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보건환경연구원-영천교육지원청 과학교육 서포터즈 상호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소속 60여명의 박사급 인력 및 16명의 자문단교수를 활용해 전국 최초로 학부모, 교육청, 초·중·고등학교를 연계한 ‘민·관·학 공동 과학교육 프로그램’ 을 운영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견학, 실험실습, 과학경진대회출전 지원, 진로지도 등의 멘토링과 대학진학 관련 이력관리 및 연구원의 교육분야 재능 기부기관 등록 등이다.
연구원은 4월 중 지역주민, 학생, 과학교사,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하는 ‘민·관·학 과학교육 서포터즈 발대식’ 을 개최한 후 연구원 견학, 대학견학 지원, 연구·조사사업 수행 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과학경진대회 출품 지원, 현장방문 진로지도 교육, 진로지도 1:1 멘토링 및 과학콘서트 개최 지원 등으로 ‘지역 문화형 과학교육 커뮤니티’ 를 구축한다.
김병찬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주민, 교육계 및 연구원의 공동노력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연구원은 전문분야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주민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봉사하는 기관으로 제 역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협약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소속 60여명의 박사급 인력 및 16명의 자문단교수를 활용해 전국 최초로 학부모, 교육청, 초·중·고등학교를 연계한 ‘민·관·학 공동 과학교육 프로그램’ 을 운영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견학, 실험실습, 과학경진대회출전 지원, 진로지도 등의 멘토링과 대학진학 관련 이력관리 및 연구원의 교육분야 재능 기부기관 등록 등이다.
연구원은 4월 중 지역주민, 학생, 과학교사,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하는 ‘민·관·학 과학교육 서포터즈 발대식’ 을 개최한 후 연구원 견학, 대학견학 지원, 연구·조사사업 수행 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과학경진대회 출품 지원, 현장방문 진로지도 교육, 진로지도 1:1 멘토링 및 과학콘서트 개최 지원 등으로 ‘지역 문화형 과학교육 커뮤니티’ 를 구축한다.
김병찬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주민, 교육계 및 연구원의 공동노력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연구원은 전문분야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주민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봉사하는 기관으로 제 역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