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농촌고령자 공동시설지원 시범사업 확정
작성 : 2014년 04월 10일(목) 11:47 가+가-
경남 통영시 산양읍(읍장 이정구)은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농촌고령자 공동시설지원 시범사업’에 공모해 공동생활홈(연명경로당) 및 공동급식시설․작은목욕탕(추도마을)시설 각 1개소에 사업비 3억7000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농촌고령자 공동시설지원 시범사업’ 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독거노인의 고독사․자살 등을 예방하고 주거․영양․위생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식품부에서 농촌고령자 공동이용시설 중심으로 복지, 의료, 문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시․도 자체 심의를 거쳐 농․식품부의 최종 심사로 전국 44개 시․군에 공동생활 홈 26개소, 공동급식시설20개소, 작은목욕탕 16개소가 선정, 이중 경남은 7개 시․군에서 14개소(공동생활홈7, 공동급식시설3,작은목욕탕4)가 지원받게 된다.
선정된 공동이용시설은 올해 내에 사업이 완료, 무장애디자인, 유니버셜 디자인 등 고령자를 고려한 시설 디자인이 적용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농촌고령자 공동시설지원 시범사업’ 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독거노인의 고독사․자살 등을 예방하고 주거․영양․위생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식품부에서 농촌고령자 공동이용시설 중심으로 복지, 의료, 문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시․도 자체 심의를 거쳐 농․식품부의 최종 심사로 전국 44개 시․군에 공동생활 홈 26개소, 공동급식시설20개소, 작은목욕탕 16개소가 선정, 이중 경남은 7개 시․군에서 14개소(공동생활홈7, 공동급식시설3,작은목욕탕4)가 지원받게 된다.
선정된 공동이용시설은 올해 내에 사업이 완료, 무장애디자인, 유니버셜 디자인 등 고령자를 고려한 시설 디자인이 적용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