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하우스 서울’ 기관 및 프로그램 공모
WOW 서울 홈페이지(http://wow.seoul.go.kr)에서 공모 진행
작성 : 2014년 04월 14일(월) 13:58 가+가-
서울시는 市 대표 여름축제 ‘서울문화의 밤’ 을 개최하고, 서울문화의 밤 행사인 ‘오픈하우스 서울’ 에 참여할 기관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문화의 밤’ 은 서울시 대표 여름축제로 오는 8월 29일~30일, 양일간 서울광장을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그 중 ‘오픈 하우스 서울’ 과 관련, 서울시는 ▲ 평소 일반인의 입장 또는 참여 제한이 있는 시설(건축)물의 특별개방과 ▲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지난해 ‘오픈 하우스 서울’ 의 경우, 특별개방 프로그램으로 시장공관을 포함한 14개 기관이 참여, 그 중 외국 대사관 5개소(오만, 뉴질랜드, 브라질, 폴란드, 터키) 및 우리은행 딜링룸, 블루스퀘어 백스테이지의 경우 참여자의 높은 관심과 만족을 이끌어냈다. 또한 부암동, 낙산 성곽 둘레길 등 10개 코스의 주․야간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 총 8400여 시민의 참여를 유도한 바 있다.
서울시는 올해 ‘오픈하우스 서울’ 의 2개 분야인 시설개방에 참여하는 기관과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14부터 오는 5월9일 까지 한 달간 WOW서울 홈페이지(http://wow.seoul.go.kr)를 통해 공모한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2014년 오픈 하우스 서울은 참여기관 및 프로그램의 유형과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화할 계획이며, 서울의 과거․현재․미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기관 및 개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문화의 밤’ 은 서울시 대표 여름축제로 오는 8월 29일~30일, 양일간 서울광장을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그 중 ‘오픈 하우스 서울’ 과 관련, 서울시는 ▲ 평소 일반인의 입장 또는 참여 제한이 있는 시설(건축)물의 특별개방과 ▲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지난해 ‘오픈 하우스 서울’ 의 경우, 특별개방 프로그램으로 시장공관을 포함한 14개 기관이 참여, 그 중 외국 대사관 5개소(오만, 뉴질랜드, 브라질, 폴란드, 터키) 및 우리은행 딜링룸, 블루스퀘어 백스테이지의 경우 참여자의 높은 관심과 만족을 이끌어냈다. 또한 부암동, 낙산 성곽 둘레길 등 10개 코스의 주․야간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 총 8400여 시민의 참여를 유도한 바 있다.
서울시는 올해 ‘오픈하우스 서울’ 의 2개 분야인 시설개방에 참여하는 기관과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14부터 오는 5월9일 까지 한 달간 WOW서울 홈페이지(http://wow.seoul.go.kr)를 통해 공모한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2014년 오픈 하우스 서울은 참여기관 및 프로그램의 유형과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화할 계획이며, 서울의 과거․현재․미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기관 및 개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