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찾아가는 부모교육 첫 강의
작성 : 2014년 04월 14일(월) 14:51 가+가-

부모교육 첫 강의가 열리고 있다.
경남 고성군은 14일 오전 10시 40분, 대흥초등학교에서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찾아가는 부모교육’ 첫 강의를 열었다.
‘상반기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조력자로서의 부모역할 및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형성을 위한 소통방법을 제시하고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가정의 교육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거제옥포고 손병욱 교감이 나서 ‘바람직한 자녀교육과 진로지도’ 를 주제로 자녀교육의 근본은 자녀에 대해 잘 아는 것이며, 자녀의 성향에 맞춰 진로 방향을 지도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꿈찾기, 학(學)과 습(習)의 차이알기, 습관형성, 성취경험, 독서의 중요성 등 진로를 설정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설명했다.
군관계자는 “학교폭력, 성폭력 등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확립을 위해서는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도 중요하다” 며 “이번 교육으로 부모의 올바른 자녀 교육관 확립과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소통을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오는 25일 오후 3시,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학교폭력을 예방을 위한 부모교육’ 을 주제로, 28일 오후 6시 30분, 고성고등학교에서 ‘스펙보다 중요한 우리아이 자존감’ 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상반기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조력자로서의 부모역할 및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형성을 위한 소통방법을 제시하고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가정의 교육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거제옥포고 손병욱 교감이 나서 ‘바람직한 자녀교육과 진로지도’ 를 주제로 자녀교육의 근본은 자녀에 대해 잘 아는 것이며, 자녀의 성향에 맞춰 진로 방향을 지도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꿈찾기, 학(學)과 습(習)의 차이알기, 습관형성, 성취경험, 독서의 중요성 등 진로를 설정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설명했다.
군관계자는 “학교폭력, 성폭력 등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확립을 위해서는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도 중요하다” 며 “이번 교육으로 부모의 올바른 자녀 교육관 확립과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소통을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오는 25일 오후 3시,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학교폭력을 예방을 위한 부모교육’ 을 주제로, 28일 오후 6시 30분, 고성고등학교에서 ‘스펙보다 중요한 우리아이 자존감’ 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