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보건소, 손씻기 체험교실 운영
작성 : 2014년 04월 14일(월) 15:36 가+가-
경남 함양군보건소(소장 여운보)는 단체생활, 단체급식 등으로 감염병 발생시 전파 속도가 빠른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기침예절, 영양 및 올바른 손씻기와 같이 평소의 작은 습관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라는 주제로 손씻기 체험교실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손씻기 체험교실 운영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및 결핵 예방 방법, 영양 교육, O,X 퀴즈, 뷰박스를 이용한 개인별 손씻기 체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질병의 70%가 손을 통해 전파됨에 따라 이번 체험교실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체험행사를 통해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적기 예방접종, 취약지역 방역소독, 결핵 조기검진 사업, 기생충 퇴치 사업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며“감염병 발생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병·의원, 학교 등 질병 정보모니터 기관 34개소를 지정 운영해 매일 설사환자 발생을 파악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손씻기 체험교실 운영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및 결핵 예방 방법, 영양 교육, O,X 퀴즈, 뷰박스를 이용한 개인별 손씻기 체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질병의 70%가 손을 통해 전파됨에 따라 이번 체험교실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체험행사를 통해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적기 예방접종, 취약지역 방역소독, 결핵 조기검진 사업, 기생충 퇴치 사업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며“감염병 발생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병·의원, 학교 등 질병 정보모니터 기관 34개소를 지정 운영해 매일 설사환자 발생을 파악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