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부음서원 춘향 제례 거행
작성 : 2014년 04월 16일(수) 14:01 가+가-

춘향제례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 소재한 부음서원(원임 권병석)에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후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춘향제례를 봉행했다.
제관으로는 초헌관 이석갑 전도의원, 아헌관 신문섭 합천향교 유도회장, 종헌관 노태길 가야우체국장이 분전해 제례를 주관했다.
이 날 행사에는 내암 정인홍선생 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소중한 문화유산의 계승으로 후손들에게 조상의 얼을 고취하고자 지난 2012년 착공, 2013년에 완공된 유물전시관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내암 정인홍선생은 45세의 나이로 관직을 내려놓고 낙향해, 가야면 야천리에 덕원서원을 지어 후학을 양성했고, 지난 1592년 임진왜란 발발시 현 합천군 가야면 숭산동에서 의병을 창의해 왜구의 호남진출을 제어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제관으로는 초헌관 이석갑 전도의원, 아헌관 신문섭 합천향교 유도회장, 종헌관 노태길 가야우체국장이 분전해 제례를 주관했다.
이 날 행사에는 내암 정인홍선생 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소중한 문화유산의 계승으로 후손들에게 조상의 얼을 고취하고자 지난 2012년 착공, 2013년에 완공된 유물전시관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내암 정인홍선생은 45세의 나이로 관직을 내려놓고 낙향해, 가야면 야천리에 덕원서원을 지어 후학을 양성했고, 지난 1592년 임진왜란 발발시 현 합천군 가야면 숭산동에서 의병을 창의해 왜구의 호남진출을 제어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