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송포교차로 병목지점 개선사업
9월까지 설계 마무리, 총사업비 80억원 투입, 10월부터 공사 본격화
작성 : 2014년 04월 16일(수) 14:06 가+가-
경남 사천시가 국도3호선 송포교차로 상습 병목지점 개선과 삼천포항 진출입로 개선을 위해 지난 9일 (주)서화기술공사에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했다.
올해 9월말 설계완료를 목표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는 이 용역에는 삼천포항 진,출입시 교통체증 해소와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가,감차로를 연장하고, 특히 램프구간 선형을 최대한 직선화하고 교량을 획기적으로 개선 삼천포항 물류수송에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차로 개선사업에 80억원정도 소요 될 전망이다. 국비 50억원외 부족한 사업비는 국․도비를 추가로 확보 할 계획이며, 본 공사는 오는 10월 착공, 2015년 12월말까지 완료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실시설계용역시 전문가의 자문위원회 구성 및 주민설명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반영해 상습병목지점 개선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국도3호선에서 삼천포항 진출․입 구간에 상습정체해소와 병목지점구간이 크게 개선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산업물동량 수송에 원활을 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9월말 설계완료를 목표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는 이 용역에는 삼천포항 진,출입시 교통체증 해소와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가,감차로를 연장하고, 특히 램프구간 선형을 최대한 직선화하고 교량을 획기적으로 개선 삼천포항 물류수송에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차로 개선사업에 80억원정도 소요 될 전망이다. 국비 50억원외 부족한 사업비는 국․도비를 추가로 확보 할 계획이며, 본 공사는 오는 10월 착공, 2015년 12월말까지 완료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실시설계용역시 전문가의 자문위원회 구성 및 주민설명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반영해 상습병목지점 개선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국도3호선에서 삼천포항 진출․입 구간에 상습정체해소와 병목지점구간이 크게 개선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산업물동량 수송에 원활을 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