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청도면 청묵서도회 전시회 개최
작성 : 2014년 04월 17일(목) 14:05 가+가-

청묵서도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남 밀양시 청도면 청묵서도회관에서 지난 16일 오전 11시 청도면장과 청도농협조합장, 박지석 화남서예원장을 비롯한 서예관계자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청묵서도회 회원전이 개최됐다.
이번 회원전에는 농사일로 분주한 와중에 틈틈이 묵을 갈고 붓을 잡았던 회원들의 땀 냄새가 듬뿍 배여든 작품 40여점이 전시돼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995년 7월 밀양에서 가장 먼저 창립된 청묵서도회(회장 김종식)는 그동안 많은 유명 서예가들의 발자취가 남아있고, 각종 서예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현재 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주경야독의 열정으로 지역민의 정신수양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면민이 서도(書道)에 입문해 인격수양과 서예술(書藝術)의 전통문화를 지켜내는데 일조를 하기를 바라며 필묵(筆墨)으로 좋은 인연을 맺어 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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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원전에는 농사일로 분주한 와중에 틈틈이 묵을 갈고 붓을 잡았던 회원들의 땀 냄새가 듬뿍 배여든 작품 40여점이 전시돼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995년 7월 밀양에서 가장 먼저 창립된 청묵서도회(회장 김종식)는 그동안 많은 유명 서예가들의 발자취가 남아있고, 각종 서예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현재 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주경야독의 열정으로 지역민의 정신수양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면민이 서도(書道)에 입문해 인격수양과 서예술(書藝術)의 전통문화를 지켜내는데 일조를 하기를 바라며 필묵(筆墨)으로 좋은 인연을 맺어 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