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세월호 침몰사고에 행사 무기한 연기
작성 : 2014년 04월 17일(목) 15:02 가+가-
경남 통영시는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국민적 애도에 동참했다.
시는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제13회 통영시생활체육대회’ 와 옥녀봉 등반축제 행사를 무기한 연기했다.
통영시는 이런 불행한 사고를 당하게돼 참담한 심정이며 여객선 참사 희생자 및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함께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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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제13회 통영시생활체육대회’ 와 옥녀봉 등반축제 행사를 무기한 연기했다.
통영시는 이런 불행한 사고를 당하게돼 참담한 심정이며 여객선 참사 희생자 및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함께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