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지사, 도내 유도선 안전점검
괴산댐‧충주댐 선착장, 장회 선착장 일제 점검
작성 : 2014년 04월 18일(금) 16:44 가+가-
이시종 충북지사가 18일, ‘세월호 침몰사고’ 와 관련해 도내 유‧도선장에 방문하고 이용객 안전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괴산댐 선착장, 충주소방서, 충주댐 선착장, 제천소방서, 장회 선착장(충주호 유람선)을 향했다.
이 지사는 선착장 관계자들에게 정기적인 장비 점검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선상에 보험가입 여부 확인하고, 비상상황발생시 대처방안을 살피는 등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 지사는 “안전관리 근무 내용(정원초과금지, 승선신고서 작성확인, 승하선 안전관리, 출항 전 안전점검 등)을 철저히 지키는 등 주의를 기울여 안전사고를 예방 해 달라” 고 당부했다.
이어 “사고 발생에 대비해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미리 다각도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라” 고 지시했다. 충북도 소방본부는 이와 관련 오는 5월중 안전사고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 지사는 충주소방서와 제천소방서를 방문, 비상태세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 지사는 지난 16일 “도내의 모든 유람선과 유도선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라” 고 지시, 충북도는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선착장의 유람선, 유도선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긴급 현장 점검’ 을 실시한 바 있다.
충북도는 ‘세월호 침몰사고’ 와 관련 안전상황실 비상근무인원을 늘리고,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등과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상황파악을 하고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지사는 이날 오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괴산댐 선착장, 충주소방서, 충주댐 선착장, 제천소방서, 장회 선착장(충주호 유람선)을 향했다.
이 지사는 선착장 관계자들에게 정기적인 장비 점검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선상에 보험가입 여부 확인하고, 비상상황발생시 대처방안을 살피는 등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 지사는 “안전관리 근무 내용(정원초과금지, 승선신고서 작성확인, 승하선 안전관리, 출항 전 안전점검 등)을 철저히 지키는 등 주의를 기울여 안전사고를 예방 해 달라” 고 당부했다.
이어 “사고 발생에 대비해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미리 다각도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라” 고 지시했다. 충북도 소방본부는 이와 관련 오는 5월중 안전사고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 지사는 충주소방서와 제천소방서를 방문, 비상태세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 지사는 지난 16일 “도내의 모든 유람선과 유도선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라” 고 지시, 충북도는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선착장의 유람선, 유도선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긴급 현장 점검’ 을 실시한 바 있다.
충북도는 ‘세월호 침몰사고’ 와 관련 안전상황실 비상근무인원을 늘리고,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등과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상황파악을 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