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YWCA 청소년오케스트라 부활절연합 예배 연주
작성 : 2014년 04월 21일(월) 17:17 가+가-
거제YWCA(회장 진승미)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토) 베데스다의 집에 방문해 장애우들과 한마음 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악기연주와 노래를 통해 함께 즐기며 장애의 벽을 허무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단원들은 공연 후 장애우들과 함께 준비해 간 다과를 나누며 대화의 자리를 가졌다.
또한 거제YWCA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일 새벽 장승포지역 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옥포제일교회)에 참석, 특별연주 및 예배에 동참해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을 위한 위로의 연주와 기도시간을 가졌다.
이날에는 거제YWCA 회장 및 이사, 실무자들이 부활절계란 나누기 행사도 진행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악기연주와 노래를 통해 함께 즐기며 장애의 벽을 허무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단원들은 공연 후 장애우들과 함께 준비해 간 다과를 나누며 대화의 자리를 가졌다.
또한 거제YWCA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일 새벽 장승포지역 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옥포제일교회)에 참석, 특별연주 및 예배에 동참해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을 위한 위로의 연주와 기도시간을 가졌다.
이날에는 거제YWCA 회장 및 이사, 실무자들이 부활절계란 나누기 행사도 진행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