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우수상
작성 : 2014년 04월 21일(월) 17:23 가+가-

경남도 세정업무 연찬회가 17일과 18일 사천 남일대리조트에서 열렸다.
경남 거제시는 지난 17일~18일 사천시 남일대리조트에서 열린 ‘2014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남도 각 시군 세정업무담당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최된 연찬회에서 거제시 세무과 문갑주 주무관은 ‘개인사업장분 주민세 세율체계 개편과 세수증대 확보방안’ 이라는 과제발표를 통해 현행 개인사업장분 주민세 세율체계의 문제점과 ‘표준세율 신설안’ 에 대한 연구과제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취득세율 영구 인하 등으로 인한 지방세수 감소와 새로운 세원 발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수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의 다양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이 중에서 문갑주 주무관의 ‘개인사업장분 주민세 표준세율 신설안’ 의 연구과제는 세율조정의 필요성과 실현가능성면에서 신선한 평가를 받았다.
윤병춘 거제시 세무과장은 “평소 지방세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항상 연구한 결과의 산실”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연찬회와 벤치마킹을 통해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연구하는 분위기 조성과 전문성 강화로 고객중심의 선진 세정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도 각 시군 세정업무담당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최된 연찬회에서 거제시 세무과 문갑주 주무관은 ‘개인사업장분 주민세 세율체계 개편과 세수증대 확보방안’ 이라는 과제발표를 통해 현행 개인사업장분 주민세 세율체계의 문제점과 ‘표준세율 신설안’ 에 대한 연구과제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취득세율 영구 인하 등으로 인한 지방세수 감소와 새로운 세원 발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수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의 다양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이 중에서 문갑주 주무관의 ‘개인사업장분 주민세 표준세율 신설안’ 의 연구과제는 세율조정의 필요성과 실현가능성면에서 신선한 평가를 받았다.
윤병춘 거제시 세무과장은 “평소 지방세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항상 연구한 결과의 산실”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연찬회와 벤치마킹을 통해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연구하는 분위기 조성과 전문성 강화로 고객중심의 선진 세정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