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귀촌인을 위한 교육의 장(場) 열다
귀농·귀촌 교육생(120명) 합동개강식을 시작으로 1년간 교육
작성 : 2014년 04월 22일(화) 15:34 가+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2일 최근 늘어나고 있는 귀농인과 귀농희망자들의 창조적 귀농, 행복한 귀촌을 위해 12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의 교육의 장을 열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채장희 원장의 ‘농업! 미래의 희망’ 을 주제로 특강과 농업정책과 김기덕 사무관의 ‘귀농귀촌 길라잡이’, 농어촌공사 전태목 팀장의 ‘농지은행 및 유휴농지 지원 등 주요정책’ 소개와 기초적인 영농기술을 교육이 이어졌다.
1년간 진행되는 귀농귀촌교육프로그램은 주요작목별 공통과정과 전문과정으로 편성 농업·농촌의 이해증진과 농업기술, 농업경영, 창업과정까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생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귀농인들의 주요관심 작목인 블루베리, 오미자, 버섯, 화훼분야 교육도 개설해 귀농희망자들의 궁금증과 답답함이 해결되도록 하고, 귀촌전문가와 선배 귀농인 강사 비중을 높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해 교육의 만족도와 질을 향상시켜 나간다.
채장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최근 베이비붐세대의 은퇴가 이도향촌(移都鄕村)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고, 숫자도 계속 증가해 귀농귀촌에 대한 교육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는 귀농․귀촌인들이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마련해 농촌생활에 성공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개강식에는 채장희 원장의 ‘농업! 미래의 희망’ 을 주제로 특강과 농업정책과 김기덕 사무관의 ‘귀농귀촌 길라잡이’, 농어촌공사 전태목 팀장의 ‘농지은행 및 유휴농지 지원 등 주요정책’ 소개와 기초적인 영농기술을 교육이 이어졌다.
1년간 진행되는 귀농귀촌교육프로그램은 주요작목별 공통과정과 전문과정으로 편성 농업·농촌의 이해증진과 농업기술, 농업경영, 창업과정까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생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귀농인들의 주요관심 작목인 블루베리, 오미자, 버섯, 화훼분야 교육도 개설해 귀농희망자들의 궁금증과 답답함이 해결되도록 하고, 귀촌전문가와 선배 귀농인 강사 비중을 높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해 교육의 만족도와 질을 향상시켜 나간다.
채장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최근 베이비붐세대의 은퇴가 이도향촌(移都鄕村)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고, 숫자도 계속 증가해 귀농귀촌에 대한 교육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는 귀농․귀촌인들이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마련해 농촌생활에 성공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