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거위농장 조류인플엔자 정밀검사 의뢰
작성 : 2014년 04월 22일(화) 16:13 가+가-
충청북도 AI 상황실은 지난 21일 오후 진천군 문백면 소재 거위 사육농장(700수 규모)에서 폐사, 활력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는 고병원성 AI 의심축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조치를 취했다고 22일 밝혔다.
충청북도 축산위생연구소 가축방역관은 임상 및 간이 검사 결과 6마리의 거위 중 4마리가 양성으로 확인돼 의사환축으로 판단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충청북도 AI 상황실은 ‘조류인플루엔자방역실시요령’ 및 ‘AI 긴급행동지침’ 에 따라 농장소독, 농장내 가축 출입제한, 사람의 출입금지등 긴급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기로 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충청북도 축산위생연구소 가축방역관은 임상 및 간이 검사 결과 6마리의 거위 중 4마리가 양성으로 확인돼 의사환축으로 판단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충청북도 AI 상황실은 ‘조류인플루엔자방역실시요령’ 및 ‘AI 긴급행동지침’ 에 따라 농장소독, 농장내 가축 출입제한, 사람의 출입금지등 긴급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기로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