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항포대첩 제422주년 기념 제전향사 봉향
23일, 150여 명 참석한 가운데 당항포관광지 내 숭충사에서 열려
작성 : 2014년 04월 23일(수) 14:35 가+가-
경남 고성군은 23일 오전 11시, 당항포대첩 제422주년을 맞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당항포해전의 승전을 기념하고 후세들에게 충무공의 애국․애민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당항포대첩 제전향사’ 를 봉향했다.
이날 제전향사는 숭충사제전위원회(위원장 이재호) 주관으로 숭충사제전 위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당항포대첩 제전향사는 임진란 초기인 선조 25년 지난 1592년 7월 13일 당항만을 침략해 들어온 왜적들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왜선 26척을 전멸시킨데 이어 2년 후인 4월 23일 또다시 당항만을 침입한 왜선 31척을 섬멸하는 등 모두 57척을 격파하고 승전고를 올린 날을 기념하기 위해 충무공의 영정이 있는 숭충사 경내에서 1988년 4월 23일 제1회 제전향사를 모신 후 지금까지 매년 봉향되고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제전향사는 숭충사제전위원회(위원장 이재호) 주관으로 숭충사제전 위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당항포대첩 제전향사는 임진란 초기인 선조 25년 지난 1592년 7월 13일 당항만을 침략해 들어온 왜적들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왜선 26척을 전멸시킨데 이어 2년 후인 4월 23일 또다시 당항만을 침입한 왜선 31척을 섬멸하는 등 모두 57척을 격파하고 승전고를 올린 날을 기념하기 위해 충무공의 영정이 있는 숭충사 경내에서 1988년 4월 23일 제1회 제전향사를 모신 후 지금까지 매년 봉향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