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시․군 위원장 간담회
작성 : 2014년 04월 23일(수) 15:36 가+가-

간담회 모습
충북도는 23일 ‘안전한 충북만들기’ 일환으로 범도민적 운동 실천역량을 결집시키고, 내실 있는 운영 기틀을 마련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이하 안문협) 위원장 간담회’ 를 개최했다.
도청 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이광희 안문협위원장, 시‧군안문협 위원장, 정정순 행정부지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활성화 및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문화운동 전개와 관련된 자유토론을 진행하는 등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세월호 침몰관련 애도를 표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방안 논의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도청 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이광희 안문협위원장, 시‧군안문협 위원장, 정정순 행정부지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활성화 및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문화운동 전개와 관련된 자유토론을 진행하는 등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세월호 침몰관련 애도를 표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방안 논의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