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재난대비 훈련
작성 : 2014년 04월 23일(수) 16:35 가+가-
경상남도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래’ 청소년 38명은 지난 2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재난대비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화재 등)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화재 등)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훈련 내용은 119신고 및 경보전파, 대피 및 부상자 구출, 자체 소방시설(소화기,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화재 진압, 심폐소생술 등 실제 상황 발생에 대비한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수련관 마상천 관장은 “재난(화재)예방 및 안전교육을 통해 언제 있을지 모를 재난(화재)에 대비해 인명사고를 줄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더불어 청소년들의 각종 재난에 대한 예방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대창초 서지은 학생은 “실제로 불이 났다고 생각하니 긴장됐지만, 신속하게 대피하는 방법을 배워서 유익하였고, 앞으로 불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래’ 는 지난 2006년 4월 1일 시작해 지역사회 차원에서 청소년 활동‧복지‧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운영 커리큘럼은 학습지원활동, 전문체험활동, 자기개발활동, 특별지원과정, 생활지원 등 5개 과정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화재 등)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화재 등)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훈련 내용은 119신고 및 경보전파, 대피 및 부상자 구출, 자체 소방시설(소화기,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화재 진압, 심폐소생술 등 실제 상황 발생에 대비한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수련관 마상천 관장은 “재난(화재)예방 및 안전교육을 통해 언제 있을지 모를 재난(화재)에 대비해 인명사고를 줄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더불어 청소년들의 각종 재난에 대한 예방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대창초 서지은 학생은 “실제로 불이 났다고 생각하니 긴장됐지만, 신속하게 대피하는 방법을 배워서 유익하였고, 앞으로 불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래’ 는 지난 2006년 4월 1일 시작해 지역사회 차원에서 청소년 활동‧복지‧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운영 커리큘럼은 학습지원활동, 전문체험활동, 자기개발활동, 특별지원과정, 생활지원 등 5개 과정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