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5.2독립만세운동 재현 기념행사 취소
작성 : 2014년 04월 24일(목) 15:16 가+가-
경남 거제시 아주동번영회(회장 하태봉) 주관으로 오는 5월10일에 개최예정인 ‘제4회 아주 5.2독립만세운동재현 기념행사’ 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6일에 발생한 진도해상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에 실종된 승객들의 무사귀환과 사망자와 그 유족들을 위로하며 애도하는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이에 동참하고자 아주동번영회에서 긴급회의를 소집, 행사 개최여부 를 안건으로 상정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아주동 번영회장은 “우리들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실종자 가족들의 슬픔과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취소하게 됨을 양해 해달라” 고 전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에 발생한 진도해상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에 실종된 승객들의 무사귀환과 사망자와 그 유족들을 위로하며 애도하는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이에 동참하고자 아주동번영회에서 긴급회의를 소집, 행사 개최여부 를 안건으로 상정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아주동 번영회장은 “우리들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실종자 가족들의 슬픔과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취소하게 됨을 양해 해달라” 고 전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