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비채 통영시에 자동제세동기(AED) 기탁
작성 : 2014년 04월 24일(목) 15:32 가+가-

자동심장재세동기
(주)라비채 (회장 박명률)는 지난 18일, 위급상황시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자동제세동기(AED) 4대를 경남 통영시에 기탁했다.
자동제세동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추었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 기기로 심정지가 된 환자의 가슴에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박동이 다시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올 수 있게 해 주는 도구다.
다른 말로는‘자동 심장 충격기’라고도 부르며, 사용방법이 쉬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라도 심장마비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기다.
기증한 기기 4대는 한산중학교, 통영국제음악당, 통영수산과학관, 통영청소년수련관에 설치됐으며, 제작업체에서 방문해 기기 사용방법 설명 및 교육을 실시한 상태다.
자동제세동기를 기증한 박명률 회장은 한산도 출신으로 ㈜라비채라는 주방 및 수납가구를 제작·납품하는 전문기업으로 서울사무소 및 김해공장을 두고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자동제세동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추었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 기기로 심정지가 된 환자의 가슴에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박동이 다시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올 수 있게 해 주는 도구다.
다른 말로는‘자동 심장 충격기’라고도 부르며, 사용방법이 쉬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라도 심장마비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기다.
기증한 기기 4대는 한산중학교, 통영국제음악당, 통영수산과학관, 통영청소년수련관에 설치됐으며, 제작업체에서 방문해 기기 사용방법 설명 및 교육을 실시한 상태다.
자동제세동기를 기증한 박명률 회장은 한산도 출신으로 ㈜라비채라는 주방 및 수납가구를 제작·납품하는 전문기업으로 서울사무소 및 김해공장을 두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