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재난취약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작성 : 2014년 04월 24일(목) 16:06 가+가-
경남 함양군은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건과 관련해 군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군은 오는 30일까지 안전관리과장을 중심으로 1개반 6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각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중이다.
점검은 하절기를 대비해 사람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휴양림, 캠핑장, 청소년수련시설, 체육시설 등을 위주로 실시하고, 시설물 소유자 및 관계인에 대한 안전교육과 이용객들에 대한 안전수칙 배포를 병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행정기관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도 중요하지만 시설물 소유자 및 관계인의 평상시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이 중요하다” 며 “이번 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에도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강영철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며 “전 공무원들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업무에 임해달라”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군은 오는 30일까지 안전관리과장을 중심으로 1개반 6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각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중이다.
점검은 하절기를 대비해 사람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휴양림, 캠핑장, 청소년수련시설, 체육시설 등을 위주로 실시하고, 시설물 소유자 및 관계인에 대한 안전교육과 이용객들에 대한 안전수칙 배포를 병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행정기관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도 중요하지만 시설물 소유자 및 관계인의 평상시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이 중요하다” 며 “이번 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에도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강영철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며 “전 공무원들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업무에 임해달라”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