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지원 성금 모금
작성 : 2014년 04월 24일(목) 17:18 가+가-
충청북도가 세월호 침몰사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하는 유가족 지원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2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일간 충북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한다.
충청북도는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과 사고 수습을 돕기 위해 도 소속 전 공직자가 동참해 ‘세월호 참사 유가족 돕기 성금 모금’ 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이번 침몰 사고 유가족 분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고통 받는 희생자 가족과 구조 활동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충북도민과 공직자들의 마음” 이라며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세월호 유가족과 구조 활동을 돕기 위한 기부에 도내의 기관단체 및 많은 도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해 11월 최악의 태풍 ‘하이옌’ 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은 필리핀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1020만7000원 을 전달한 바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성금 모금은 2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일간 충북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한다.
충청북도는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과 사고 수습을 돕기 위해 도 소속 전 공직자가 동참해 ‘세월호 참사 유가족 돕기 성금 모금’ 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이번 침몰 사고 유가족 분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고통 받는 희생자 가족과 구조 활동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충북도민과 공직자들의 마음” 이라며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세월호 유가족과 구조 활동을 돕기 위한 기부에 도내의 기관단체 및 많은 도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해 11월 최악의 태풍 ‘하이옌’ 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은 필리핀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1020만7000원 을 전달한 바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