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대형화재취약대상 현장 지도
작성 : 2014년 04월 24일(목) 17:30 가+가-

통영서울병원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는 24일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인 통영서울병원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 확인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지 지도방문은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각종 재난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 등 대형사고 우려가 높은 주요 대형화재취약대상을 방문해 관계자와의 소통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대형화재 근절, 국민행복 안전정책 실현을 목표로 실시했다.
강명석 서장은 통영서울병원의 안전시설 현황을 보고받은 뒤, 방재실 등을 돌아보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관계자와 함께한 자리에서 자율안전관리체제 정착을 위해 많은 관심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서장은 “통영서울병원은 230병상에 달하는 관내 대형병원으로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피해가 예상됨으로 안정성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며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의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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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지 지도방문은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각종 재난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 등 대형사고 우려가 높은 주요 대형화재취약대상을 방문해 관계자와의 소통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대형화재 근절, 국민행복 안전정책 실현을 목표로 실시했다.
강명석 서장은 통영서울병원의 안전시설 현황을 보고받은 뒤, 방재실 등을 돌아보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관계자와 함께한 자리에서 자율안전관리체제 정착을 위해 많은 관심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서장은 “통영서울병원은 230병상에 달하는 관내 대형병원으로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피해가 예상됨으로 안정성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며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의지를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