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사찰 화재예방 방문지도
작성 : 2014년 04월 28일(월) 13:44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이재순)는 오는 5월 6일 석가탄신일을 대비, 관내 전통사찰과 문화재에 대한 화재예방을 위해 간부현장지도 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봄철 건조기와 공휴일이 이어지는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아 많은 인원이 사찰과 문화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사찰과 문화재에 대한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화재예방활동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재순 고성소방서장은 지난 24일부터 옥천사, 문수암, 장의사, 운흥사, 계승사를 방문해 전통사찰 주변을 돌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자체경비인력 등에 대한 안전의식을 당부했다.
이재순 서장은 "전통사찰은 연등설치와 촛불사용으로 화재위험이 높고 대부분 목조건물로 돼 있어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석가탄신일 사찰과 문화재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자들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 고 당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점검은 봄철 건조기와 공휴일이 이어지는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아 많은 인원이 사찰과 문화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사찰과 문화재에 대한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화재예방활동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재순 고성소방서장은 지난 24일부터 옥천사, 문수암, 장의사, 운흥사, 계승사를 방문해 전통사찰 주변을 돌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자체경비인력 등에 대한 안전의식을 당부했다.
이재순 서장은 "전통사찰은 연등설치와 촛불사용으로 화재위험이 높고 대부분 목조건물로 돼 있어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석가탄신일 사찰과 문화재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자들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 고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