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항공산업 전문가 육성 관 학 협약
경북도·영천시·경운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작성 : 2014년 04월 28일(월) 14:29 가+가-
경북도는 28일 항공전자산업 육성과 인재 양성을 위해 영천시, 경운대학교와 ‘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실무중심의 항공전자산업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 및 연구, 관학 분야의 정책 및 현장 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항공전자 및 MRO, 기타 관련 부품산업의 연구와 지역기반 구축, ▲지역특화산업 맞춤형 현장체험 교육 및 훈련에 대한 전반적인 협력, ▲인력 양성·교육훈련에서의 공동협력 등이다.
경운대학교는 지난 2012년에 항공대학을 신설, 4개 학과(항공전자공학과, 항공정보통신공학과, 항공운항학과, 항공관광학부)에 재학생은 600여명이다. 장주석 부총장은 “향후 늘어날 항공업체의 수요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 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미래 성장 동력인 항공전자산업의 주역이 될 항공 전문가 배출을 기대한다. 국내 항공관련 학교 뿐 만 아니라 세계 글로벌 항공관련 대학들과의 상호 협력 네트워크도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 이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실무중심의 항공전자산업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 및 연구, 관학 분야의 정책 및 현장 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항공전자 및 MRO, 기타 관련 부품산업의 연구와 지역기반 구축, ▲지역특화산업 맞춤형 현장체험 교육 및 훈련에 대한 전반적인 협력, ▲인력 양성·교육훈련에서의 공동협력 등이다.
경운대학교는 지난 2012년에 항공대학을 신설, 4개 학과(항공전자공학과, 항공정보통신공학과, 항공운항학과, 항공관광학부)에 재학생은 600여명이다. 장주석 부총장은 “향후 늘어날 항공업체의 수요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 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미래 성장 동력인 항공전자산업의 주역이 될 항공 전문가 배출을 기대한다. 국내 항공관련 학교 뿐 만 아니라 세계 글로벌 항공관련 대학들과의 상호 협력 네트워크도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 이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