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아동학대 예방 협력체계 구축
아동의 안전, 이제는 지역사회가 나서야 할 때
작성 : 2014년 04월 29일(화) 16:31 가+가-

아동학대예방 정책자문회의
충청북도가 29일 정정순 행정부지사 주재로 아동학대예방 정책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자문회의는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보호 종합대책’ 과 ‘아동복지시설 인권실태 조사 결과’ 를 심의하고, 아동학대 신고 활성화 및 시설아동 인권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동학대예방 정책자문회의는 지난 4일 발족한 ‘아동학대예방 정책자문단’ 과 아동관련 유관기관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오는 9월 29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정순 행정부지사는 “스스로 보호할 힘이 없는 아동에 대한 학대는 어떤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이며, 가정해체·문화적 특성 등 원인을 분석하여 시의적절한 대책을 강구하고 사회적 관심 속에서 아동학대가 예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자문회의는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보호 종합대책’ 과 ‘아동복지시설 인권실태 조사 결과’ 를 심의하고, 아동학대 신고 활성화 및 시설아동 인권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동학대예방 정책자문회의는 지난 4일 발족한 ‘아동학대예방 정책자문단’ 과 아동관련 유관기관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오는 9월 29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정순 행정부지사는 “스스로 보호할 힘이 없는 아동에 대한 학대는 어떤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이며, 가정해체·문화적 특성 등 원인을 분석하여 시의적절한 대책을 강구하고 사회적 관심 속에서 아동학대가 예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