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육성자금 대출 제2금융권 확대
올해 8월부터 소상공인육성자금 대출 금융기관 확대하기로
작성 : 2014년 04월 29일(화) 16:34 가+가-

충북도가 소상공인육성자금 대출 금융기관을 제2금융권으로 확대했다. <사진/4자간 협약식>
충청북도가 도내 소상공인의 금융기관 이용편의 도모 및 지역 금융기관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육성자금 대출기관을 기존 9개 시중은행(국민은행․기업은행․농협중앙회․신한은행․하나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한국씨티은행․외환은행․우리은행)에서 제2금융권인 신협과 새마을금고까지 포함한 11개 금융기관으로 확대지원키로 했다.
29일 오후,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소상공인 대출보증 기관인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이인수 이사장,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조홍래 본부장, 신협중앙회 충북지부 김형관 지부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3차분 지원시기인 오는 8월부터 소상공인육성자금을 대출하기로 4자간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서민경제의 디딤돌인 소상공인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심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김형관 신협중앙회 충북지부본부장과 조홍래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작은 힘이나마 영세소상공인의 서민금융 안정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350억원의 금융기관 협력자금을 4분기로 나눠 융자 지원하고 있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5000만원, 3년 이내 일시상환이며 대출 금리의 2%를 도비로 보전하고 있어 시중은행 금리보다 저리로 이용 할 수 있는 유용한 상품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오후,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소상공인 대출보증 기관인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이인수 이사장,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조홍래 본부장, 신협중앙회 충북지부 김형관 지부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3차분 지원시기인 오는 8월부터 소상공인육성자금을 대출하기로 4자간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서민경제의 디딤돌인 소상공인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심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김형관 신협중앙회 충북지부본부장과 조홍래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작은 힘이나마 영세소상공인의 서민금융 안정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350억원의 금융기관 협력자금을 4분기로 나눠 융자 지원하고 있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5000만원, 3년 이내 일시상환이며 대출 금리의 2%를 도비로 보전하고 있어 시중은행 금리보다 저리로 이용 할 수 있는 유용한 상품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