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주요교차로에 하이패스형 노면표시
작성 : 2014년 04월 29일(화) 17:05 가+가-

경남 통영시는 석가탄신일 연휴 등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차량 분산을 통한 교통정체 완화를 위해 주요교차로에서 평인노을길 코스로 안내하는 하이패스형 노면표시를 했다.
통영시는 지난해 원문고개에서 무전로 진입구간에 하이패스형 노면표시로 북통영IC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이 무전 해안로를 거쳐 평인노을길을 이용하도록 안내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미늘삼거리와 관문사거리에 하이패스형 노면표시를 해 통영IC에서 케이블카 이용관광객들이 미늘삼거리와 관문사거리를 거쳐 평인노을길 코스를 이용하도록 유도, 시내 유입차량이 분산되도록 차로에 노면표시를 했다.
그동안 관광객들이 주로 통영IC에서 미늘삼거리와 해안도로 코스를 이용하면서 문화마당을 비롯한 시가지 교통정체를 불렀다.
통영시가 상대적으로 교통흐름이 원활한 평인노을길을 이용하도록 주요구간 17개소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함에 따라 시내 교통흐름이 다소 원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시는 지난해 원문고개에서 무전로 진입구간에 하이패스형 노면표시로 북통영IC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이 무전 해안로를 거쳐 평인노을길을 이용하도록 안내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미늘삼거리와 관문사거리에 하이패스형 노면표시를 해 통영IC에서 케이블카 이용관광객들이 미늘삼거리와 관문사거리를 거쳐 평인노을길 코스를 이용하도록 유도, 시내 유입차량이 분산되도록 차로에 노면표시를 했다.
그동안 관광객들이 주로 통영IC에서 미늘삼거리와 해안도로 코스를 이용하면서 문화마당을 비롯한 시가지 교통정체를 불렀다.
통영시가 상대적으로 교통흐름이 원활한 평인노을길을 이용하도록 주요구간 17개소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함에 따라 시내 교통흐름이 다소 원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