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통영케이블카 인명구조훈련
작성 : 2014년 05월 13일(화) 14:25 가+가-

케이블카 인명구조 훈련중인 통영소방대원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는 지난 12일 오전 통영시 도남동에 위치한 통영케이블카(이하 케이블카) 하부 역사에서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관서장이 직접 참관해 실시됐으며, 본격적인 휴가철에 대비해 통영지역 대표적 관광명소인 케이블카를 대상으로 언제 발생 할지 모르는 케이블카 감속기 등의 고장으로 인해 곤도라가 상공에 비상 정지되었을 경우를 가정, 내부탑승객의 신속한 구조와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예방교육차원에서 실시됐다.
통영소방서 구조대와 통영관광개발공사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케이블카 정지 시 케빈 내 요구조자 구출을 위한 장비사용 및 접근방법 숙달 ▶ 완강기와 확보장비를 활용한 요구조자 구출방안 모색 ▶ 기타 운행 중 발생될 수 있는 응급환자에 대한 대처요령 등을 중점사항으로 실시했다.
강명석 서장은 “최근 케이블카 사고가 있어 이번 훈련이 더욱 중요하고,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실전과 같은 훈련과 장비 숙달만이 실제 상황에서 신속․정확하게 대처(구조) 할 수 있다” 며 이번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훈련은 관서장이 직접 참관해 실시됐으며, 본격적인 휴가철에 대비해 통영지역 대표적 관광명소인 케이블카를 대상으로 언제 발생 할지 모르는 케이블카 감속기 등의 고장으로 인해 곤도라가 상공에 비상 정지되었을 경우를 가정, 내부탑승객의 신속한 구조와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예방교육차원에서 실시됐다.
통영소방서 구조대와 통영관광개발공사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케이블카 정지 시 케빈 내 요구조자 구출을 위한 장비사용 및 접근방법 숙달 ▶ 완강기와 확보장비를 활용한 요구조자 구출방안 모색 ▶ 기타 운행 중 발생될 수 있는 응급환자에 대한 대처요령 등을 중점사항으로 실시했다.
강명석 서장은 “최근 케이블카 사고가 있어 이번 훈련이 더욱 중요하고,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실전과 같은 훈련과 장비 숙달만이 실제 상황에서 신속․정확하게 대처(구조) 할 수 있다” 며 이번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