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보건소, 식중독 사전예방 컨설팅 실시
작성 : 2014년 05월 13일(화) 16:21 가+가-
경남 함양군보건소는 횟집,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업소를 대상으로 5월부터 식중독 사전예방 진단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최근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지면서 군민건강 보호를 위해 식재료 입고부터 최종 섭취단계까지의 총체적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음식점 실정을 고려한 맞춤형 식중독 예방법, 찾아가는 현장 교육 등 실질적인 개선 보완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식중독 간이검사 키트 등을 이용해 시설·설비, 조리기구·용기, 종사자 위생수준 등을 평가해 객관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컨설팅의 효율성을 한층더 높일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식품의 위생적 취급요령, 조리기구의 살균소독 방법, 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해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군 보건소는 최근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지면서 군민건강 보호를 위해 식재료 입고부터 최종 섭취단계까지의 총체적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음식점 실정을 고려한 맞춤형 식중독 예방법, 찾아가는 현장 교육 등 실질적인 개선 보완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식중독 간이검사 키트 등을 이용해 시설·설비, 조리기구·용기, 종사자 위생수준 등을 평가해 객관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컨설팅의 효율성을 한층더 높일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식품의 위생적 취급요령, 조리기구의 살균소독 방법, 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해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