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외국인 선주사 위한 ‘글로벌 센터’ 준공
옥상정원과 샤워실, 카페 등 다양한 복지시설 갖춘 종합 사무동 신축
해양프로젝트 및 특수선 수주물량 증가에 따른 발빠른 대처
해양프로젝트 및 특수선 수주물량 증가에 따른 발빠른 대처
작성 : 2014년 05월 14일(수) 11:29 가+가-

대우조선해양 글로벌 센터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은 지난해 136억 달러를 수주,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4년 연속 100억 달러 이상을 수주하는 등 증가하는 해양플랜트 및 상선, 특수선의 성공적인 건조와 고객 만족을 위해 선주사 종합 사무동인 ‘글로벌 센터’ 를 준공했다.
지난 13일 오후2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거행된 이날 준공식 행사는 11개 주요 선주사 감독관과 이 회사 인사지원실 이철상 부사장, 생산총괄 김용만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와 축사, 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 시설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신축한 글로벌 센터는 연면적 8000평에 지상 9층 규모로, 지난해 3월 착공해 약 1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성됐으며, 약 25개 사무실 공간과 1500여명이 입주 가능한 사무동이다.
또한, 약 500여대 차량이 동시 주차 가능한 주차시설과 카페, 샤워실, 휴게실 등 각종 편의시설과 함께 건물 주변 및 옥상정원에 조경시설을 갖춰 에너지 절약형 그린오피스를 조성했으며, 외국인들의 취향과 성향을 최대한 고려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우조선해양 이철상 부사장은 “오늘 준공을 맞은 글로벌센터는 대우조선해양이 제2의 도약기로 선포한 ‘대 해양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한 전진 기지가 될 것” 이라며 “무엇보다 회사가 성장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선주사 관계자와 전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3일 오후2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거행된 이날 준공식 행사는 11개 주요 선주사 감독관과 이 회사 인사지원실 이철상 부사장, 생산총괄 김용만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와 축사, 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 시설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신축한 글로벌 센터는 연면적 8000평에 지상 9층 규모로, 지난해 3월 착공해 약 1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성됐으며, 약 25개 사무실 공간과 1500여명이 입주 가능한 사무동이다.
또한, 약 500여대 차량이 동시 주차 가능한 주차시설과 카페, 샤워실, 휴게실 등 각종 편의시설과 함께 건물 주변 및 옥상정원에 조경시설을 갖춰 에너지 절약형 그린오피스를 조성했으며, 외국인들의 취향과 성향을 최대한 고려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우조선해양 이철상 부사장은 “오늘 준공을 맞은 글로벌센터는 대우조선해양이 제2의 도약기로 선포한 ‘대 해양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한 전진 기지가 될 것” 이라며 “무엇보다 회사가 성장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선주사 관계자와 전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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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