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도로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안전점검
작성 : 2014년 05월 14일(수) 11:40 가+가-
경남 함양군은 지난 13일 도로․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관로 조사․탐사 현장에 대해 안전점검 및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점검 사항으로 안전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호흡용보호구 비치여부, 밀폐공간 작업시 유해가스농도 측정 여부 등 10여개 항목에 대한 이행여부를 점검했고, 함양군은 연중 수시로 안전점검 및 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함양군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은 지난 2012년부터 총 사업비 17억7000만원을 투입해 함양읍 소재지를 중심으로 도로와 지하시설물(상수도, 하수도) 268.3㎞ 구간에 위치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 관계자는 올해 말 사업이 완료되면 상․하수 누수피해 최소화, 도로중복 굴착방지 등에 따른 주민의 편익 강화와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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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점검 사항으로 안전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호흡용보호구 비치여부, 밀폐공간 작업시 유해가스농도 측정 여부 등 10여개 항목에 대한 이행여부를 점검했고, 함양군은 연중 수시로 안전점검 및 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함양군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은 지난 2012년부터 총 사업비 17억7000만원을 투입해 함양읍 소재지를 중심으로 도로와 지하시설물(상수도, 하수도) 268.3㎞ 구간에 위치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 관계자는 올해 말 사업이 완료되면 상․하수 누수피해 최소화, 도로중복 굴착방지 등에 따른 주민의 편익 강화와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shjung51@naver.com




